| 용도 | 해상도 | H.264 | HEVC |
|---|---|---|---|
| 유튜브 업로드 | 1080p 30fps | 8 Mbps | — |
| 유튜브 업로드 | 1080p 60fps | 12 Mbps | — |
| 유튜브 업로드 | 4K 30fps | 35~45 Mbps | — |
| 유튜브 업로드 | 4K 60fps | 53~68 Mbps | — |
| 보관/시청용 | 720p | 5 Mbps | 3 Mbps |
| 보관/시청용 | 1080p | 8 Mbps | 5 Mbps |
| 보관/시청용 | 1440p | 16 Mbps | 10 Mbps |
| 보관/시청용 | 4K | 35 Mbps | 20 Mbps |
| 보관/시청용 | 8K | 100 Mbps | 60 Mbps |
※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참고값입니다. 영상 복잡도(움직임·노이즈)에 따라 달라집니다.
비트레이트 vs CRF, 뭘 써야 하나
고정 비트레이트(CBR)는 결과 파일 크기를 예측하기 쉬워 업로드·스트리밍에 적합합니다. CRF(품질 기준)는 장면 난이도에 따라 비트레이트를 자동 조절해 같은 화질에 더 작은 용량을 만듭니다. 보관용이라면 CRF를 권장합니다.
CRF 값 기준 (x264/x265)
- CRF 18 — 원본에 가까운 고화질, 용량 큼
- CRF 20~23 — 일반적인 균형점 (권장)
- CRF 26~28 — 용량 우선, 화질 손실 눈에 띔